Nike Vaporfly 4
대회용 로드 해외 리뷰 종합 83점 (5곳) · 약 32만원
한마디로
더 가벼워지고 경쾌해진 대신 쿠션이 줄어, 이제 5K부터 하프까지 짧은 대회에 가장 잘 맞는 레이스화예요. 리뷰 5곳이 모두 가벼움을 칭찬했지만, 뒤꿈치가 헐겁다는 말과 밑창이 빨리 닳는다는 말이 있어요. 발에 맞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신어 보고 고르는 게 좋아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역대 가장 가벼운 베이퍼플라이 5곳
- 5K·10K·하프에 잘 맞음 5곳
- 경쾌하고 빠른 반응 4곳
- 매끄러운 발 구름 3곳
아쉬워요
- 풀코스엔 덜 푹신함 3곳
- 뒤꿈치가 헐겁거나 들뜸 3곳
- 빨리 닳는 밑창과 폼 2곳
- 불안정한 착지감 2곳
핵심 수치
- 무게
- 166g
- 굽 높이 (뒤/앞)
- 34.1 / 25.5mm
- 앞뒤 높이 차
- 8.6mm
- 카본 판
- 있어요
실험실에서 재 봤어요
RunRepeat 실험실이 잰 값이에요.
- 반발력발을 밀어 주는 힘74.5%평균보다 더 튀어요
- 충격 흡수착지할 때 푹신한 정도137평균과 비슷해요
- 쿠션 단단함낮을수록 말랑해요34.7평균과 비슷해요
- 앞뒤로 휘는 힘높을수록 잘 안 휘어요18평균보다 덜 휘어요
- 비틀림 단단함5점 만점 · 높을수록 발을 잡아줘요4평균보다 더 잡아줘요
- 앞코 너비발가락이 놓이는 공간73.2 mm평균과 비슷해요
- 접지력높을수록 덜 미끄러워요0.45평균보다 더 미끄러워요
- 밑창 닳는 깊이낮을수록 오래 신어요8.6 mm평균보다 더 닳아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85점
엄청 가볍고 빠른 하프 이하용 레이스화지만, 한 리뷰어는 뒤꿈치가 들떠 발에 맞지 않았어요.
- 신은 느낌이 없는 가벼움
- 탄력 있고 반응 좋은 폼
- 군더더기 없는 구성
- 하프 이하에 어울리는 성격
- 뒤꿈치가 들뜸
- 잘 잡아 주지 못하는 뒤꿈치 쪽
- 불안정한 착지감
Doctors of Running 88점
더 단단하고 경쾌하며 가벼워져, 빠를수록 반응이 좋은 5K~하프 레이스화가 됐어요.
- 가벼운 무게
- 경쾌하고 빠른 반응
- 발에 착 붙는 핏
- 짧은~중간 거리에서 빠름
- 작게 맞을 수 있음
- 약간의 뒤꿈치 헐거움
- 밑창이 일찍 닳음
Runner's World
더 얇고 가벼워진 베이퍼플라이로, 풀코스보다 짧은 로드 레이스에 더 잘 맞게 바뀌었어요.
- 역대 가장 가벼운 베이퍼플라이
- 빠른 레이스에 경쾌한 주행감
- 여러 거리에 두루 쓰기 좋음
- 풀코스엔 덜 푹신할 수 있음
- 뒤꿈치가 헐거웠음
Running Shoes Guru 80점
편안한 주행감의 훌륭한 레이스화로, 더 가볍고 날렵해져 풀코스보다 짧은 대회에 잘 맞아요.
- 젖은 길에서도 좋은 접지
- 매끄럽고 경쾌한 발 구름
- 역대 가장 가벼운 베이퍼플라이
- 더 잘 잡아 주는 갑피
- 약한 폼 내구성
- 약한 앞부분 굴림
RunRepeat 93점
가볍고 핏이 좋아진 영리한 업데이트지만 획기적인 변화는 아니고, 이제 짧은 거리에 더 잘 맞아요.
- 전작보다 13% 가벼움
- 5K·10K·하프에 최고
- 고급 끈으로 좋은 발 고정
- 통기성·내구성 좋은 갑피
- 풀코스엔 덜 맞음
- 초기 모델만큼 경쾌하진 않음
- 좁은 가운데·뒤꿈치로 낮은 안정감
다른 대회용 러닝화
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