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Streakfly 2
대회용 로드 해외 리뷰 종합 80점 (3곳)
한마디로
트랙 스파이크 같은 날렵한 느낌의 짧은 거리 대회용 신발이에요. 깃털처럼 가볍고 반응이 빨라서 5~10km를 빠르게 달리기 좋아요. 다만 뒤꿈치로 착지하는 사람에겐 맞지 않고, 앞코가 좁고 쿠션이 적어서 긴 거리에는 부담스러워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 3곳
- 짧은 대회에서 나오는 빠른 속도 3곳
- 반응이 빠른 쿠션 3곳
- 땅이 잘 느껴지는 낮은 굽 3곳
- 발을 단단히 감싸는 갑피 2곳
아쉬워요
- 뒤꿈치 착지엔 맞지 않음 3곳
- 짧은 거리에만 알맞음 3곳
- 좁고 꽉 끼는 앞코 2곳
- 불안정한 느낌 2곳
핵심 수치
- 무게
- 144g
- 굽 높이 (뒤/앞)
- 27 / 23mm
- 앞뒤 높이 차
- 4mm
- 카본 판
- 있어요
실험실에서 재 봤어요
RunRepeat 실험실이 잰 값이에요.
- 반발력발을 밀어 주는 힘77.9%평균보다 더 튀어요
- 충격 흡수착지할 때 푹신한 정도106평균보다 덜 푹신해요
- 쿠션 단단함낮을수록 말랑해요31.9평균보다 더 말랑해요
- 앞뒤로 휘는 힘높을수록 잘 안 휘어요7평균보다 잘 휘어요
- 비틀림 단단함5점 만점 · 높을수록 발을 잡아줘요2평균보다 덜 잡아줘요
- 앞코 너비발가락이 놓이는 공간66.7 mm평균보다 좁아요
- 접지력높을수록 덜 미끄러워요0.49평균보다 더 미끄러워요
- 밑창 닳는 깊이낮을수록 오래 신어요1.7 mm평균보다 더 닳아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74점
트랙 스파이크처럼 날렵한 5km 전용 신발로 빠르고 가볍지만, 뒤꿈치 착지엔 안 맞아요.
- 가볍고 날렵한 5km 전용 느낌
- 속도를 끌어내는 날카로운 반응
- 딱 맞고 가벼운 얇은 갑피
- 빨라지는 발 회전
- 5km 넘으면 힘든 종아리 부담
- 살짝 뜨는 뒤꿈치
- 뒤꿈치 착지엔 불안정
Doctors of Running 92점
아주 가볍고 반응이 빠른 1마일~5km용 레이스화로, 뒤꿈치로 착지하면 불편해요.
- 아주 가벼운 4.5온스
- 반응이 빠른 쿠션
- 땅이 잘 느껴지는 낮은 굽
- 발을 잘 감싸는 갑피
- 뒤로 기우는 듯한 뒤꿈치 착지
- 좁고 꽉 끼는 갑피
RunRepeat 88점
트랙 스파이크 느낌의 가볍고 빠른 5~10km용이지만, 쿠션이 적고 앞코가 좁아요.
-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
- 5~10km 대회에 딱 맞음
- 전작보다 훨씬 빠름
- 반응 좋은 쿠션
- 뒤꿈치 착지엔 맞지 않음
- 짧은 거리 전용
- 좁은 앞코
다른 대회용 러닝화
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