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Alphafly 4
대회용 로드 해외 리뷰 종합 83점 · 약 35만원
한마디로
마라톤 후반 지친 다리를 앞으로 밀어 주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레이스화예요. 윗부분이 편하게 늘어나면서 발을 잘 잡고, 쿠션은 전작보다 부드럽고 잘 튀어요. 다만 걸을 때 소리가 크고 색이 튀며, 더 가볍고 빠른 신발도 있어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편하게 늘어나는 윗부분
- 전작보다 부드럽고 튀는 쿠션
- 지친 후반에도 살아 있는 탄력
- 출발선에서 믿음이 가는 느낌
아쉬워요
- 삑삑 나는 큰 소리
- 튀는 색과 쿠션 도색
- 더 가볍고 빠른 신발도 있음
핵심 수치
- 카본 판
- 있어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92점
마라톤 후반 지친 다리를 앞으로 밀어 주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레이스화예요.
- 편하게 늘어나면서 잘 받치는 윗부분
- 전작보다 부드럽고 잘 튀는 쿠션
- 지친 후반에도 살아 있는 에어 쿠션 탄력
- 출발선에서 믿음을 주는 느낌
- 갈수록 줄지만 삑삑 나는 큰 소리
- 튀는 색과 쿠션에 칠한 도색
- 더 가볍고 빠른 신발도 있음
다른 대회용 러닝화
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