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s Metaspeed Sky Tokyo
대회용 로드 해외 리뷰 종합 82점 (5곳)
한마디로
아주 가볍고 전보다 말랑해진 쿠션 덕에 5K부터 풀코스까지 달리기 좋은 레이스화예요. 반발력과 바닥 접지력, 통풍도 좋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뒤꿈치가 흔들리고 가격이 올랐으며, 앞코가 넓은지 좁은지는 평이 엇갈려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아주 가벼운 무게 5곳
- 말랑하고 탄력 좋은 쿠션 5곳
- 뛰어난 바닥 접지력 2곳
- 통풍이 잘 되는 윗부분 2곳
아쉬워요
- 흔들리는 뒤꿈치 안정감 4곳
- 전작보다 오른 가격 2곳
- 헷갈리는 쌍둥이 모델
핵심 수치
- 무게
- 163g
- 굽 높이 (뒤/앞)
- 38.7 / 32.7mm
- 앞뒤 높이 차
- 6mm
- 카본 판
- 있어요
실험실에서 재 봤어요
RunRepeat 실험실이 잰 값이에요.
- 반발력발을 밀어 주는 힘78.2%평균보다 더 튀어요
- 충격 흡수착지할 때 푹신한 정도147평균보다 더 푹신해요
- 쿠션 단단함낮을수록 말랑해요31.9평균보다 더 말랑해요
- 앞뒤로 휘는 힘높을수록 잘 안 휘어요21.1평균보다 덜 휘어요
- 비틀림 단단함5점 만점 · 높을수록 발을 잡아줘요18평균보다 더 잡아줘요
- 앞코 너비발가락이 놓이는 공간70.1 mm평균과 비슷해요
- 접지력높을수록 덜 미끄러워요0.66평균보다 덜 미끄러워요
- 밑창 닳는 깊이낮을수록 오래 신어요1.4 mm평균보다 더 닳아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89점
큰 변화는 없지만 폼을 다듬어 더 가볍고 편해진, 균형 잡힌 레이스화예요.
- 300달러 이하 중 가장 가벼운 무게
- 편안함과 성능의 균형
- 넉넉한 앞코와 통풍 좋은 윗부분
- 살짝 들리는 뒤꿈치
- 얇고 쉽게 접히는 혀
- Edge 모델과 헷갈리는 구분
Doctors of Running 92점
속도를 올릴 때 보폭이 커지는 주자를 위한 5K~풀코스 레이스화로, 새 폼이 훨씬 말랑하고 잘 튀어요.
- 아주 가볍고 통통 튐
- 더 말랑한 쿠션
- 넓어진 뒤꿈치 바닥
- 불안할 수 있는 뒤꿈치
OutdoorGearLab 71점
쿠션이 좋고 빠르고 탄력 있는 레이스화지만, 안정감이 낮고 발볼이 좁아요.
- 폭발적인 반발력
- 발을 아주 잘 보호하는 쿠션
- 믿기 힘들 만큼 가벼운 무게
- 거친 갑피 소재
- 부족한 안정감
- 좁은 발볼
Running Shoes Guru 70점
단단한 카본 판의 하프 이하용 레이스화로, 새 폼 탓에 전작보다 많이 불안정하고 덜 빠르게 느껴져요.
- 역대 가장 가벼운 스카이
- 파리보다 말랑한 주행감
- 뛰어난 접지
- 넓어진 앞코
- 전작보다 낮은 안정감
- 20달러 오른 가격
RunRepeat 92점
가볍고 시원하며 쿠션과 반발력까지 갖췄지만, 좁은 앞볼과 비싼 가격, 흔들리는 뒤꿈치는 아쉬워요.
- 깃털처럼 가벼움
- 폭발적인 반발력
- 풀코스에 충분한 쿠션
- 뛰어난 접지와 통기성
- 비싼 가격
- 좁은 앞볼
- 뒤꿈치 착지 시 불안정
다른 대회용 러닝화
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