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o Athletic ST-6
매일 훈련 로드 해외 리뷰 종합 77점 (2곳)
한마디로
앞뒤 높이 차가 없고 바닥이 아주 얇아서, 헬스장 운동과 가벼운 달리기에 두루 쓰기 좋은 단순한 신발이에요. 발가락이 편한 넓은 앞코와 양말 같은 윗부분이 좋다는 평이에요. 다만 쿠션이 얇아서 도로를 오래 달리거나 걷기엔 받쳐 주는 힘이 아쉽고, 쿠션 소재가 옛날 느낌이라는 얘기도 있어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발가락이 편한 넓은 앞코 2곳
- 잘 맞고 가벼운 윗부분 2곳
- 유연하고 단순한 낮은 쿠션 2곳
- 운동과 가벼운 달리기에 두루 좋음 2곳
- 부담 없는 가격
아쉬워요
- 도로·오래 걷기엔 부족한 받침 2곳
- 옛날 느낌이 나는 쿠션
- 비슷한 값 신발과 뚜렷한 차이 없음
핵심 수치
- 카본 판
- 없어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전작보다 윗부분이 좋아졌고 헬스장에서 신기 딱 좋지만, 일반 러너에겐 쓰임이 좁을 수 있어요.
- 양말처럼 넓고 편한 윗부분
- 살짝 튀는 단순한 쿠션
- 어디에나 어울리는 깔끔한 모양
- 부담 없는 가격
- 헬스장 위주로 쓰임이 좁음
- 도로에선 작은 돌도 느껴짐
- 비슷한 값 신발과 뚜렷한 차이 없음
Doctors of Running 85점
앞뒤 높이 차가 없는 얇은 훈련화로, 넓은 앞코가 특징이고 전작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 넓고 깔끔한 핏
- 발을 잘 잡아 주는 윗부분
- 약간 느껴지는 안정감
- 옛날 느낌이 나는 쿠션
- 오래 걷기엔 부족한 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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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