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Pegasus Plus
매일 훈련 로드 해외 리뷰 종합 69점 (5곳)
한마디로
가볍고 경쾌해서 일반 페가수스보다 빠르게 달리기 좋고, 천천히도 빠르게도 두루 쓸 수 있는 훈련화예요. 디자인이 멋지고 쿠션이 통통 튀지만, 앞부분 쿠션이 얕아서 긴 거리에는 아쉬워요. 값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많고, 발에 따라 착용감이 갈려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가볍고 경쾌한 느낌 4곳
- 통통 튀는 고급 쿠션 4곳
- 멋진 디자인 2곳
- 여러 속도에 두루 쓰기 좋음 2곳
- 일반 페가수스보다 빠름 2곳
아쉬워요
- 얕은 앞부분 쿠션 3곳
- 값에 비해 비쌈 2곳
- 아쉬운 안정감
핵심 수치
- 무게
- 244g
- 굽 높이 (뒤/앞)
- 33 / 23.6mm
- 앞뒤 높이 차
- 9.4mm
- 카본 판
- 없어요
실험실에서 재 봤어요
RunRepeat 실험실이 잰 값이에요.
- 반발력발을 밀어 주는 힘70.8%평균보다 더 튀어요
- 충격 흡수착지할 때 푹신한 정도125평균과 비슷해요
- 쿠션 단단함낮을수록 말랑해요33.9평균과 비슷해요
- 앞뒤로 휘는 힘높을수록 잘 안 휘어요10.5평균보다 잘 휘어요
- 비틀림 단단함5점 만점 · 높을수록 발을 잡아줘요3평균보다 덜 잡아줘요
- 앞코 너비발가락이 놓이는 공간71.6 mm평균과 비슷해요
- 접지력높을수록 덜 미끄러워요0.42평균보다 더 미끄러워요
- 밑창 닳는 깊이낮을수록 오래 신어요1.2 mm평균보다 더 닳아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67점
디자인과 쿠션 소재는 훌륭하지만, 앞부분 쿠션이 아쉬운 옛 터보의 부활작이에요.
- 옛 모델을 닮은 멋진 디자인
- 가볍고 유연한 발걸음
- 통째로 들어간 탄성 좋은 쿠션
- 뒤꿈치를 꽉 잡아 주는 착용감
- 부족한 앞부분 쿠션
- 6마일 넘으면 쉬 피로함
- 기억에 안 남는 밋밋한 이름
Doctors of Running 78점
가볍고 경쾌해 천천히도 빠르게도 달릴 수 있는, 살짝 단단한 쿠션의 훈련화예요.
- 너무 무르지 않은 고급 쿠션
- 가벼운 무게
- 여러 속도에 두루 어울림
- 헐렁해 발이 밀릴 수 있는 윗부분
- 얇고 단단한 앞부분 쿠션
- 투박한 뒤꿈치
마이베스트 (일본) 83점
원문 보기
Running Shoes Guru 70점
부드럽고 재미있는 데일리화지만, 쿠션이 얕아졌고 값에 비해 아쉬움이 있어요.
- 이전 터보보다 가벼움
- 페가수스 41보다 경쾌함
- 통째로 들어간 고급 쿠션
- 6년 전과 같은 가격
- 이전보다 얕아진 쿠션
- 판 없는 신발치고 비싼 값
- 아쉬운 만듦새
RunRepeat 84점
가볍고 빠르고 멋지지만, 발볼이 좁고 값이 조금 비싸 모두에게 맞진 않아요.
- 멋진 디자인
- 통통 튀는 쿠션
- 일반 페가수스보다 훨씬 빠름
- 템포 달리기에 좋음
- 부족한 안정감
- 좁고 뾰족한 앞코
- 비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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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