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s Glycerin Flex
푹신한 쿠션 로드 해외 리뷰 종합 75점 (3곳)
한마디로
쿠션이 두꺼운데도 바닥이 잘 휘어서, 매일 편하게 신기 좋은 데일리화예요. 니트 갑피가 고급스럽고 뒤꿈치도 안정적으로 잡아 줘요. 다만 갑피가 좁게 느껴질 수 있고, 발 일부가 쓸린다는 말과 반발이 약하고 비싸다는 평이 있어요.
리뷰들이 함께 말했어요
좋아요
- 고급스럽고 편한 니트 갑피 3곳
- 매일 신기 좋은 데일리화 3곳
- 안정적으로 잡아 주는 뒤꿈치 3곳
- 글리세린 시리즈보다 가벼움 3곳
- 잘 휘어지는 쿠션 2곳
아쉬워요
- 좁게 느껴지는 갑피 2곳
- 휘는 홈 근처 쓸림 2곳
- 약한 반발력
- 비싼 가격
핵심 수치
- 무게
- 277g
- 굽 높이 (뒤/앞)
- 36 / 30mm
- 앞뒤 높이 차
- 6mm
- 카본 판
- 없어요
실험실에서 재 봤어요
RunRepeat 실험실이 잰 값이에요.
- 반발력발을 밀어 주는 힘51.3%평균보다 덜 튀어요
- 충격 흡수착지할 때 푹신한 정도143평균보다 더 푹신해요
- 쿠션 단단함낮을수록 말랑해요39.9평균보다 더 단단해요
- 앞뒤로 휘는 힘높을수록 잘 안 휘어요12.2평균보다 잘 휘어요
- 비틀림 단단함5점 만점 · 높을수록 발을 잡아줘요13평균보다 덜 잡아줘요
- 앞코 너비발가락이 놓이는 공간69.1 mm평균보다 좁아요
- 접지력높을수록 덜 미끄러워요0.6평균보다 덜 미끄러워요
- 밑창 닳는 깊이낮을수록 오래 신어요1.3 mm평균보다 더 닳아요
사이트별 의견
Believe in the Run 81점
새로운 시도가 잘 통한 신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쿠션과 편한 갑피가 마음에 들어요.
- 넓은 발도 좁은 발도 맞는 니트 갑피
- 뒤꿈치를 부드럽게 감싸는 패딩
- 살아 움직이는 듯한 쿠션
- 잘 달라붙는 믿음직한 밑창
- 따로 붙은 신발 혀가 아쉬움
- 엄지발가락 아래 쓸림
Doctors of Running 85점
쿠션이 두꺼운데도 바닥이 잘 휘어서, 유연한 신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데일리화예요.
- 잘 휘어지는 두꺼운 쿠션
- 빠른 속도에도 쓸 수 있는 무게
- 긴 달리기에 충분한 쿠션
- 모양을 잘 지키는 갑피
- 넉넉하지 않은 갑피 공간
- 깊은 홈 위에서 생기는 마찰
- 조금 후끈한 두꺼운 갑피
RunRepeat 80점
니트 갑피와 안정적으로 잡아 주는 느낌이 좋은 데일리화지만, 발볼이 좁고 반발이 약해요.
- 고급스러운 니트 갑피
- 일반 글리세린보다 잘 휘어짐
- 걷기·달리기 모두 편함
- 발 가운데와 뒤꿈치 안정감
- 생각보다 덜 휘어짐
- 발가락이 답답한 좁은 앞코
- 약한 반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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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수치는 각 리뷰 사이트 자료를 모아 한글로 정리했어요.





